묵상나눔

하나님의 시간
2025-08-17 19:58:29
김난희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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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변화산 새벽기도회를 시작하면서

우리 가정이 과연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후회하는 것과 동시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이 아닌 세상적인 가치관과 욕망에 사로잡혀 '장자권'을 하찮은 '팥죽'에 팔아먹는 우를 반복하면서도 내가 하고있는 일들이 스스로 정당하다고 합리화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이번 변화산을 오르면서 그동안 잘못된 방향을 향해 가고 있던 어리석은 삶을 내려놓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계획을 묻고 순종하며 다시금 주님앞에 바로 서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관계를 다시 견고히 회복하며 주님이 보시기에 흡족한 가정을 이루길 원합니다.

주님, 매순간 연약하고 어리석어 넘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주님손을 붙잡게 하시고 울어도 넘어져도 주님품을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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