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제목민수기 6:13-272023-01-12 06:59
작성자

민주영나무 홍은심집사님 묵상나눔

민수기 6장24절 말씀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하나님은 왜소한 나를  아이 다루는 듯하다ㆍ   나의 투정이나 넋두리를 잘 들어주신다ㆍ내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보신다ㆍ아닌척 하시지만  급할 때는  시공간을 초월해서  내 안전에도  직접 간섭하시는 분이시다

일례로

요즘  추위 때문에  목도리를 목에 칭칭 감고, 두꺼운 외투로 무장하고 다니다 보니 몸이 무척이나 둔하였다ㆍ운전 시야 확보가 부족하여  후진 할  때 남의 차 범퍼를 두번이나  박았다ㆍ다행히 박살은 안나고 살~~~~짝 쿵! 하고 튕겼다ㆍ

또 며칠전에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행인을 칠뻔했다ㆍㆍ아찔한 순간이였다ㆍ

그 찰나에  하나님께서는 분명한 간섭을 하셨다ㆍ시공간을  멈추고  메트릭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해 주셨다ㆍ

행인은 번개처럼 지나고  나는  빛의 속도로  그 사람 곁을 스쳐지나 갈 수 있었다ㆍ


하나님은  나를 늘 애기 같다고  생각하시나 보다ㆍ사고 낼까봐 조마조마하여 눈을  부릅뜨고 지켜 보신다ㆍ밤이든 낮이든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늘~ 지켜보신다

그리고

오늘도  말씀 해 주신다

은심아~~너를 내가 지켜줄께

아빠가  늘 너를 사랑해  라고 말이다

하나님 ...오늘도  잠 잘곳과  추위에 입을 옷과

 굶지않게  넉넉한 음식을 주셔서 감사하며

나보다 나를  더더더  지키시고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나도 사랑한다고 말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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