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성탄감사예배는 특별하게 드려졌습니다.
아동부의 핸드벨 공연으로 시작한 예배는 미취학부의 귀여운 사랑실천 율동(?)으로 모두의 마음을 따듯하게 풀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칸타타 공연은 해가 거듭할 수록 그 의미와 하나님을 향한 진정성이 깊어졌고,
용인만나교회 첫 연극인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성극이 은혜 가운데 예배를 장식했습니다.
이 날은 세례식도 진행되었는데요.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믿음으로 새롭게 태어난
두 명의 성인세례, 두 명의 아동세례, 세 명의 유아세례자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며,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로 그 넓이를 넓혀가는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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